본문 바로가기
길따라 나들이/1부.아름다운 도보여행(08, 12, 13. ~ 14, 5, 26.)

봉산 올레길 사진 기행문

by 어우렁 2012. 4. 4.

 

 

 

아름다운 도보여행 60

(봉산 올레길 걷기) 

 

01.모임일시 :  2012년 4월 01일  6호선 DMC역에서 13시 출발 

02.걷기일행 아도행 회원님과 어우렁 함께 걷다. 강짱님 주최.

03.도보코스 : 디지털미디어시티역~수색산~봉산올레길~서오릉산책로 ~ 구산역. 약 12km

 

 봉산 정상에 있는 봉산정의 모습 

 

6호선 DMC역내에서 아도행님들을 만나~~~

 

5번 출구로 나와서 횡단보도를 건너~~~

 

주유소를 가로 질러~~~

 

수색성당 옆길을 따라 가다가~~~

 

세탁소 옆길로 접어들어~~~

 

낮은 비탈길을 오르니~~~

 

한 아파트 정문 옆길을 통해 가겠되었고~~~

 

조금 더 가니 잘 만들어진 계단이 나오고 ~~~

 

계단을 오르고 보니 걷기 좋은 흙길이 나온다.

 

일행은 조금 길을 걷다가~~~

 

좀 넓은 솔밭에서 도보여행 사전에 몸풀기 운동을 하고는~~~

 

산유수꽃이 활짝 핀 길을 따라~~~

 

본격적인 아름다운 도보여행을 시작한다.

 

멋진 흙길을~~~

 

내려가고~~~

 

올라가기도 하면서~~~

 

평지를 걷는가 하면~~~

 

적당한 곳에 정자도 있어 쉬여 갈 수도 있는 자리도 만들어 놓았다.

 

조망명소로 방향을 잡고~~~

 

계단을 올라가~~~

 

조망명소에 가서 바라보았더니~~~

 

빼어난 풍경은 아니지만 서울 은평구가 한눈에 들어오고 멀리 북한산이 보인다.

 

잠시 땀을 식히고는 다시 길을 나선다.

 

적당한 오르막과~~~

 

내리막이 있고~~~

 

옆길로 빠지는 한적하고 멋지게 만들어 놓은 나무 길도 있으며~~~

 

제법 넓은 능선길도 있어 단체 산행팀이 걷기에도 좋다.

 

가끔씩 산책길에 세워져 있는 정자들은 오고가는 사람들의 좋은 쉼터가 되고~~~

 

잘 만들어진 계단은 올라가는 산행객들은 이용하지 않지만~~~~

 

내려가는 산행객들에게는 그나마 도움이 되는 것 같다.

 

푸른 하늘과 멋지게 서 있는 나무와 흙길이 멋진 조화를 이루고~~~

 

복잡하게 서 있는 이정표는 경기도와 서울의 지역을 표시하여 주고 있으며~~~~

 

나는 시원한 정자에서 사진 한장찍고는 주위를 둘러보니~~~

 

모두들 떠나고 나홀로 남아서 부지런히 가보니~~~~

 

일행들이 언덕길을 오르기 전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.

 

다시 길은 계속되고~~~

 

덕을 베푼다는 뜻을 가진 정자를 지나~~~

 

산 능선이를 타고 가면서~~~

 

오르고 ~~~

 

내려가기를 몇번~~~

 

힘은 조금 들지만 앞에서 엄마와 함께 걸어가는 어린이를 보니 힘이 솟는다.

 

바로 정상 밑 정자 옆에서 한 회원님이 힘이 남아 도는지 운동기구에 메달려 힘을 발산하고~~~ 

 

그 옆으로는 내려가는 계단은 아주 고풍스럽게 만들어져 있다.

 

정상에 도착하여 봉수대 앞에서 증명사진 찍고는~~~

 

주위에 있는 ~~~

 

안내판들을 ~~~

 

카메라 잡아 놓고~~~

 

정상에서 바라다 보는~~~

 

서울시내 풍경을 담아 보았다.

 

봉수정을 촬영하고는~~~

 

그 옆에 있는 안내판을 보니 이곳에서 사용되는 전기은 풍력과 태양열의 에너지만 사용한단다.

 

잠시 정상에서 휴식을 취하고는~~~

 

하산을 시작한다.

 

정자를 지나~~~

 

조금 더 내려가니~~~

 

산유화가 피워있고~~~

 

좀 더 내려가니~~~

 

봉산 밑에 있는 유명한 장작구이집 식당 주차장으로 나오게 되었다.

 

우리는 도로를 따라 고양시에 접어들고~~~

 

서오릉으로 길을 잡아 간다.

 

서오릉에서 요금을 내고 들어가~~~

 

미리 예약한 문화해설가의 이야기를 듣고~~~

 

다시 밖으로 나와 재실 앞을 지나~~~

 

서오릉에서 유일하게 개방된 명릉으로 가서~~~

 

홍살문 앞에서 문화 해설가의 ~~~

 

명릉에 어느분이 계시는지와 왕의 장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 ~~~

 

사당으로 이동하여~~~

 

제사에 관한 이야기을 들었으며~~~ 

 

비석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비석에 관한 여러 상식을 알게 되었다.

 

다시 태실로 이동하여 태실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는~~~

 

 능으로 이동하여~~~

 

왕릉과 여러 석물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 새삼스럽게 좋은 역사 공부를 하게 되었다. 

 

모든 강연을 끝내고 왕릉과~~~

 

주변을 새로운 기분으로 촬영하고는~~~

 

능을 내려와~~~

 

1년 12달 왕릉에게 절을 하는 소나무를 앵글에 잡아 두고는~~~

 

이른 저녁이 예약된 식당으로 이동하여~~~

 

쌈밥으로 배고픔을 달래고는~~~

다시 구산역까지 걸어 이동하고는 오늘의 아름다운 도보여행을 모두 끝마친다.

 

 

모든 도보일정을 끝마치고 구산역 근처에서 가까운 지인들과

호픈 한잔으로 오늘의 피로를 풀고 집으로 귀가 하였다.

0. 여기까지 입니다.

   좋은 길 열어주신 강짱님 감사 합니다. 더욱 서오릉에서 문화해설가까지 미리

   예약을 하셔 우리 일행들에게 새삼 좋은 역사 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까지 주셔서

   고맙습니다.

   앞으로 이런 테마를 만들어 도보여행을 한다면 더욱 우리 아도행이 빛날 것 같습니다.

   그럼 앞으로도 좋은 길 기대하면서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안녕히 계십시요.